청년행복학교별 - (구)스타칼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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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1667 대아빌딩 2층

  소개 합니다  

'꿈의 작업장 ☆☆☆'

 

from. 청년행복학교별 (구 스타칼리지)

청년의 행복한 삶을 위한 작업장 청년행복학교 별 

 



“....계속 장롱 안에 있다. 친구들이 날 정말 찾는 것인가? 친구들이 나만 빼놓고, 각자 집에 간 것인가?

친구들이 일부러 안 찾는 것인가? .... 정말 모르겠다, 정말 모르겠다. 과연 숨바꼭질 끝이 보일지 진짜 궁금하다..“

- <숨바꼭질> 시

 

위 시는 청년행복학교별 학생의 ‘숨바꼭질’ 이라는 시입니다. 두려움과 설렘이 공존하는 이 시는

마치 평생 사회와 숨바꼭질을 하며 살아가는 이 땅의 어려움을 가진 청년들의 마음을 표현하고 있는 것만 같습니다.

 

  

 

 

 

편견이라는 따가운 사회의 시선으로부터 꽁꽁 숨어버린 청년들

 

정신적, 정서적 어려움을 가진 청년들은 ‘사회인’으로서 살아가야 한다는 삶의 숙명과

자신의 어려움을 따갑게 바라보는 세상의 시선을 견뎌내며 살아갑니다.

 

이미 성인이 된 그들이 자신의 미래를 위해 준비 할 수 있는 공간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또한 그 공간에서의 자립도 일시적이고 한시적인 경우가 많아, 지속적인 삶의 자리를 찾는 것에는 어려움이 따릅니다. 어려움을 가진 청년들은 사회진출의 실패가 주는 좌절감과 할 수 없으리라는 생각으로 사회로부터 꽁꽁 숨을 수밖에 없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청년들과 함께 걸어나갈 길을 꿈의 작업장 ☆☆☆을 통해 찾다!

 

 

 

 

 

 

 

 

 

 

 

 

 

청년행복학교별은 이런 청년들의 어려움을 공감하고, 어려움을 가진 청년들이

사회인으로서 첫 발을 내딛고 자신의 진로를 설계 해 나갈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꿈을 꾸었습니다.

 

그리고 2012년 12월 6일,

드디어 그 꿈의 공간인 꿈의 작업장 ☆☆☆을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꿈의 작업장 ☆☆☆은 정신적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친구들의 행복한 일터로, ‘꿈작쿠키(수제쿠키 판매)’, ‘별카페프로젝트(커피 판매)’, ‘스타클린(청소 사업)’을 비롯하여 학생들의 정신세계가 반영된 예술실용품을 만드는 예술창작소,

학생들의 작품 갤거리 및 판매를 위한 종합상사를 지향합니다.

 

또한 인근 지역주민과 학생들을 위한 세미나실 대관 및 자유표현을 통해 자아와 만나는 ‘자유글쓰기’센터,

다양한 작업 체험이 가능한 체험 공방운영을 병행 할 예정입니다.

 

꿈의 작업장 ☆☆☆은 한 발 한 발 나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부족합니다.

현재 여덟 명의 친구들이 꿈의 작업장 ☆☆☆의 일자리 체험사업을 통해 꿈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습니다.

 

쿠키 정기 주문과 스타칼리지 친구들의 시집 및 예술 작품으로 제작한 팬시용품들을 판매하고 있으며,

청년행복학교별 청년들의 독특한 정신세계를 반영한

꿈의 작업장 ☆☆☆만의 작업물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친구들과 꿈의 작업장이 함께 걸어가야 할 길이 멀지만,

청년들은 '일 할 수 있다.'는 사실 만으로도 행복 해 합니다.

그리고 그 자립과 일 할 수 있는 기회가 지속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나는 늘 누군가가 나를 발견할까봐 두려웠고 막상 아무도 나를 발견해주지 않으면 서글펐다'

 

 

커티스 시튼펠트의 사립학교 아이들에는 이런 구절이 등장합니다.

 

어쩌면 사회로부터의 편견어린 시선으로 사회진출을 망설이고 숨고자 했지만,

그 이면에는 누구보다도 성인으로서의 자립을 간절히 원했던 청년들.

 

청년행복학교별은 청년들의 간절한 꿈을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또한 ‘꿈의 작업장 ☆☆☆’을 통해 그들이 일 할 수 있는 공간으로서의 발돋움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청년들의 사회로의 진출에

힘이 되어주세요!